영업일 세는 기준
- 영업일: 토요일·일요일·공휴일을 뺀 평일입니다. 은행·관공서·대부분의 쇼핑몰 고객센터가 이 기준을 씁니다.
- N영업일 이내: 접수한 날은 빼고 다음 영업일부터 1, 2, 3…으로 셉니다. 금요일 오후에 신청한 ‘3영업일 이내’ 처리는 보통 다음 주 수요일까지입니다.
- 법정 기한: 민법은 기간의 첫날을 빼고 세며(초일 불산입), 마지막 날이 토요일·공휴일이면 그다음 날에 끝납니다. 기한 계산은 영업일과 법정 기한 세는 법에서 예시로 정리했습니다.
2026·2027년 공휴일과 연차를 끼워 쉬기 좋은 날은 공휴일·연휴 달력에서 볼 수 있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영업일에 노동절과 제헌절도 빠지나요?
네. 2026년부터 노동절(5월 1일)과 제헌절(7월 17일)이 관공서 공휴일이 되어 이 계산기도 쉬는 날로 셉니다. 회사·기관이 그날 근무한다면 ‘공휴일 제외’를 끄고 따로 확인하세요.
‘3영업일 이내’는 오늘부터 세나요?
보통 요청·접수한 날은 세지 않고 다음 영업일을 1영업일째로 셉니다. 이 계산기의 ‘N영업일 후’도 같은 방식입니다. 기관마다 기준이 다를 수 있어 안내문을 함께 확인하세요.
2028년 이후도 계산되나요?
주말은 계산되지만 2028년 이후 공휴일은 아직 확정 발표 전이라 반영하지 않습니다. 해당 연도가 포함되면 결과에 안내가 표시됩니다.
임시공휴일은 반영되나요?
정부가 새로 지정한 임시공휴일은 발표 후 업데이트합니다. 아직 반영 전이라면 ‘추가로 쉬는 날’에 직접 날짜를 넣으세요.